“공만 바꿨는데 비거리가 30m 늘었다”…뱅골프의 야심작 “GOD’SROD”

뱅골프코리아()(대표 이형규, 큰마음회 소속)가 세계 최초로 AI 기반의 초개인화 맞춤형 골프볼 갓스라드(GOD’SROD)’를 선보이며 또 한번 골프용품 시장의 판도를 흔들고 있습니다.


AI를 활용하여 3000여 편의 논문 데이터를 심층 분석하고 골퍼의 헤드스피드, 발사각, 백스핀, 사이드스핀 등 정밀 데이터를 다각도로 매핑한 다음, 이를 바탕으로 코어 경도, 압축강도, 볼 무게, 크기, 커버 두께, 딤플 패턴 등을 최적으로 조합해 개인 맞춤형 볼을 설계하는 방식으로 힘이 뛰어난 장타자에겐 공기 저항을 뚫고 종속을 유지할 수 있는 무거운 공을, 힘이 약한 시니어나 여성 골퍼에겐 초속을 끌어올릴 수 있는 가벼운 공을 선사합니다.


아마추어용 비공인 모델인 갓스라드 고반발 골프볼의 경우 일반 골퍼 기준 평균 23야드(20~30m), 비거리 200m급 싱글 골퍼는 30m, 남자 장타자는 최대 50m까지 비거리가 늘어나는 성능이 압도적이며, 사이드스핀 제어 기술을 통해 슬라이스와 훅을 보정하는 확률이 29%에 달해 좌우 합계 58%의 강력한 방향 보정 효과까지도 발휘합니다.


갓스라드는 정밀한 100% 주문 제작 방식으로 공급됩니다.


뱅골프 본사나 지정 분석센터를 방문해 런치모니터 데이터를 측정하면 약 15일 이내(향후 1주일로 단축 예정)에 맞춤형 볼을 배송받을 수 있으며, 지방이나 해외 거주자 역시 뱅골프 공식 홈페이지나 전용 앱 ‘BangproFit’을 통해 스윙 데이터를 전송해 주문이 가능합니다.


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언론보도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

https://m.sports.naver.com/golf/article/005/0001871820


감사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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