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소기업융합서울연합회, 생산성향상 지원단 출범에 동참

산업현장의 생산성 향상이 실 노동시간 단축으로 이어지도록 하기 위해 출범한 '생산성 향상 지원단'에 우리 중소기업융합서울연합회(회장 임재환)는 워라밸+4.5프로젝트를 운영하는 사업주 단체의 자격으로 동참하게 되었습니다.


지난 56, 고용노동부, 산업통상부, 중기부 등 3개 부처는 민관 합동으로 '생산성 향상 지원단'을 공식 출범시켰습니다.


앞으로 생산성 향상 지원단은 장시간 노동 관행 개선과 산업 현장의 생산성 제고를 목표로, 정부는 AI 도입과 스마트공장 구축 등 기술혁신 지원과 현장 컨설팅을 추진하며 우리 연합회를 비롯한 경제단체 및 사업주 단체는 회원사 참여 확대와 현장 협력을 담당할 계획입니다.


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언론보도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

https://n.news.naver.com/mnews/article/018/0006274967?sid=102


한편, 워라밸+4.5 프로젝트는 주4.5일제 도입 등 실노동시간을 단축하는 기업에게 1인당 월 최대 50만원씩 1년간 지원하는 정부사업으로 참여를 원하시는 회원사 대표께서는 사무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.(010-7579-4660, 아래의 리플릿 참조)


감사합니다.


언론홍보이미지_유비온1.JPG


(수정)워라밸+45 리플렛(3단)_260319_155226_1.jp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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